협회소식

협회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입학식

부울경지회

2026-08-21 10:34:59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 개강…AI 활용 역량 강화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이하 KFA부울경지회)가 프랜차이즈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KFA부울경지회 제공)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이하 KFA부울경지회)가 프랜차이즈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AI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KFA부울경지회 제공)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KFA 부울경지회)가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을 시작했다.

KFA 부울경지회는 지난 19일 ‘제5기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입학식을 열고 8주간의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교육은 지역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경쟁력과 수익성을 높이고, 가맹점 관리와 본사 업무에 필요한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슈퍼바이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8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주간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징과 가맹사업법 △AI 기반 가맹점 분석·관리 △상권 분석 시스템 활용 △AI 기반 가맹점 매출·이익 증대 실전 기술 △평가시험 및 보고서 발표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5기부터는 변화하는 프랜차이즈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 활용 교육을 강화했다. 교육생들은 AI를 활용한 가맹점 분석과 운영 관리, 매출 향상, 마케팅 전략 등을 실습하며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게 된다.

입학식에는 윤소윤 부산시 중소상공인지원과 공정거래지원팀장, 장재남 부산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 주임교수, 김영환 KFA 부울경지회장, 황규하 고문, 이주환 교육분과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윤소윤 팀장은 “가맹점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가맹점 운영을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가맹본부와 가맹점을 연결하는 슈퍼바이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가맹점과 가맹본부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환 회장은 “슈퍼바이저는 가맹점과 본사를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며 “8주간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현업에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규하 고문은 “슈퍼바이저는 가맹점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본사와 가맹점을 연결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전문지식과 현장 대응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5기 교육생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슈퍼바이저와 실무자, 가맹점주, 프랜차이즈 산업에 관심 있는 구직 청년과 졸업을 앞둔 대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가맹점 운영 전략과 본사·가맹점 간 상생 방안을 익히고,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키울 예정이다.

 

출처 : 부산일보 윤준석 기자 

원문 : 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82014094046234

 

관련기사

아주경제 www.ajunews.com/view/20260820193606947